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5주째 60%..윤미향 공세 영향 없어

TP라이프 승인 2020.05.31 08:17 의견 0
(자료=리얼미터)

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째 60%대를 기록했다.

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조사한 5월 3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0.6%포인트 오른 62.3%를 기록했다. 긍정평가는 4월 4주 63.7%로 오른 뒤 5주 연속 60% 선을 어이갔다. 이는 2018년 9월 3주 이후 처음이다.

특히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야권의 공세가 이어졌지만 대통령의 지지율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.

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0.5%포인트 내린 32.6%였다. ‘매우 잘못함’은 18.4%, ‘잘못하는 편’은 14.3%였다.

이번 주간집계는 5월 18일(월)부터 5월 22일(금)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이 응답을 완료해 이뤄졌다. 표본오차는 95% 신뢰수준에서 ±2.0%포인트이다.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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